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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은 아픕니다. 요로결석은 아픕니다. 말로만 들었던 요로결석을 걸린적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왜이렇게 아파하는지 알것만 같습니다. 요로결석에 걸리면 꽤나 힘듭니다. 아프지만 아프더라도 화장실을 가고싶은건지 뭔지 햇갈리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조금씩 알게 됩니다. 그 포인트가 조금씩 이동한다는것을. 그것을 느끼게 되면 요로결석이라는 것을 깨닳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에 대한 모든것을 깨닳을 수 있는것이지요. 이녀석은 쉬운녀석이 아닙니다. 돌덩이가 오로의 벽을 긁고다닙니다. 천천히 훔직이며 상처가 생깁니다. 그리고 혈뇨로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걸렸다고 해서 항상 피가 나오는것은 아닙니다. 피부가 긁힌다고 해서 항상 피가 나오는것은 아닌것 처럼 말이지요. 등허리 쪽이 뻐근해지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진통제를 ..
인내심을 갖기. 인내심을 갖기. 꾸준히 나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르르콜라 한잔 마시고. 갈증이 나면 또 한잔 마시고.. 계속 나를 위한 투자를 합니ㅏㄷ. 쌓여간는 빈캔만큼 나의 삶도 조금씩은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열이 납니다. 등줄기에서 열이 납니다. 코로나 후유증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것들이 변화하였습니다. 피로가 계속되고 스트래스가 가속화 됩니다. 담배를 끊어보려 합니다. 나의 한계를 이겨내기 위해서 담배를 끊어보려고 합니다. 핤수 있는게 겨우 그거밖에 없습니다.
아 정말로 피곤한 세상인것 같습니다. 이 세상은 정말로 피곤합니다. 가만히 있는것을 두고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잘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던것을 꾸준히 해가나면 그냥 문제가 발생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냥 하던것을 꾸준히 하지 않고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피곤하기는 하지만 어떻게든 해보려고 하는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모두 함께 안주하지 말고 조금씩 나아갑시다.